자체 휴일을 맞아서 여의도 IFC 몰에 와서
아바타3 보고 밥먹고 있었거든요.
이른 시간이라 식당이 한산해서 좋았어요.
저 멀리서 익숙한 모습의 한분이 보이시는데...
너굴아재??!! 착각했나 싶어서 몇번 다시 봤는데
너굴아재가 맞는 것 같았어요.
식사하시는데 가서 인사하기도 그렇고 머쓱해서
내적으로 친밀감만 느끼고 왔습니다.
샤오미 매장에서 갔는데
휴대폰 카메라에 망원 렌즈가 있는지
먼거리 찍을때는 아이폰이랑 비교가 안되게 좋더라구요.
밥 먹고 영풍문고가서 볼만한 책도 찾고
백미당가서 아이스크림 맛있게 먹었네요 🍦
커피 한잔 때리고 집에 가려고 합니다.
전업투자 시작하고 가장 만족스러운 하루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