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애크먼 근황
- 빌 애크먼의 퍼싱스퀘어가 작년 11월부터 조용히 메타 지분을 매집, 규모는 약 20억 달러(펀드 자본의 10%)
- 투자자 설명회 핵심 멘트: "메타 주가는 AI의 장기 상승 잠재력을 과소평가하고 있으며, 세계 최고 기업이 깊은 할인 상태"
- 선행 P/E 22배, 리얼리티 랩스 손실 제외 시 핵심 광고 사업은 더 싸다는 논리
- 시장은 AI 자본지출 부담에 떨고 있지만, 애크먼의 답은 "그 투자가 광고 해자를 더 깊게 만든다"
- 같은 시기 아마존·허츠 신규 매수, 치폴레·힐튼 전량 매도 → 소비재에서 테크로 포트폴리오 대전환
- 극소수 종목 집중 투자 스타일인 퍼싱이 10% 실탄을 싣는 건 강한 확신의 신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017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