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 인스타 들락날락, 다 걸린다...방문자 확인 유료 기능에 술렁
- Meta 최고제품책임자 나오미 글레잇은 유료 구독 서비스인 인스타그램 플러스와 페이스북 플러스를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 인스타그램 플러스는 스토리 서비스 기능을 강화하여 공개 대상 설정, 재시청 통계, 조회자 목록 검색, 만료 기간 연장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 특히 특정 계정을 검색하거나 누가 여러 차례 스토리를 다시 봤는지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 포함되어 이용자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 이용 요금은 월 3.99달러로 책정되었으며 국내 도입 여부나 구체적인 적용 시점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 국내 이용자들은 대체로 비판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으나 인플루언서나 크리에이터, 홍보용 브랜드 계정에는 활용 가치가 있을 것이라는 의견도 존재한다.
https://www.mt.co.kr/society/2026/06/02/2026060208444197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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