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r로 대변되는 주식의 가치표현에는 많은 문제가 있다
per의 분모 순이익은 투자비용,재무적비용 등 마이너스 현금흐름을 포함하지 못한다
따라서 현금흐름에 기반한 DCF를 활용하는 것이 좋은데
단순히 DCF로 미래를 예측하기보단, 현재의 주가수준을 기준으로 현금흐름 가치평가를 하는 것이 좋다
내 생각
그렇다면 자본비용(할인율)을 적용해서 미래의 현금흐름을 현재로 환산하는 것 말고
만약 PER10의 회사라면 현재의 주주가치가 과거 10년간의 DCF로 계산했을 때 맞는가를 보는건 어떨까
[이것은 과거의 현금흐름을 기반으로 할증해서 현재 가치와 비교하는 것이 되겠지]
[미래가치를 할인율 r로 계산한다면, 과거 매년 현금흐름을 기반으로 과거 기간동안 적용된 r을 역산으로 계산할 수 있지 않을까!]
가격이 내포하고 있는 현금흐름의 기대치를 구한다
베타=개뱔주식의 체계적위험[시장의 위험 프리미엄], 1보다 크면 시장보다 위험 프리미엄이 크다
주식 위험 프리미엄=베타 x 시장의 위험 프리미엄
시장기대 수익율 - 무위험 수익율
적정한 할인율=가중평균 자본비용=세후 부채비용 + 자기자본비용
[장기부채만기수익율x(1-세율)] + (무위험수익율+주식의 위험프리미엄)
기업가치=잉여현금흐름의 현재가치 + 영구가치
주주가치=기업가치+비영업자산(초과현금,증권 등) - 부채
-> 예시1
지금이 5년전의 오늘이라 가정하고
5년후의 현금흐름을 예측하여 현재가치로 평가한 결과값A
A와 현재의 가치를 비교하면 할인율 r의 예측에 대한 평가가 가능하고
미래의 가치B를 구하기 위한 할인율r1을 구하는 기준점으로 삼는다.
r1에 영향을 주는 과거 5년과 미래 5년과의 차이에 대한 연구는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