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로써 바라보는 삼성전자 성과금
일단 노사협의에 의해서 해결이 나는 부분은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한국증시 시장의 체질개선이 이뤄지고 있는 시점에 그냥 툭 터져나온 문제지만
이것의 여파가 상당히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성과금이 과했다 적었다 이런 말을 하고싶지 않다.
중요한 것은 주주의 동의를 얻었는가 주주에 대한 보상은 적절한가하는 부분이다.
이런 관점에서 한국시장이 주주의 권리를 충분히 보장하는가 하는 의문이 생기고 단순 회사의 밸류업을 떠나서 한국증시 시스템이 이런 문제를 어떻게 보완하고 개선할지 주목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