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전 합의가 이루어진다면 이후에는 무엇이 시장의 관심사(걱정거리?)가 될지 계속 생각중입니다.
당장 종전이 되든 안되든, 앞으로는 물가지표가 점점 더 큰 소리를 내게 되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과연 케빈워시의 연준은 어떤식으로 바라볼지 궁금하네요.
그와 별개로 시장이 이렇게 신나게 오르고 있으면 뭘 해야할지 막막한 느낌이 들긴 합니다.
종목탐색을 해도 저평가된 기업은 정말 문제가 있어서 저평가된 케이스인 경우가 많고...
잘 나가는 종목들은 언제 조정이 올지 모르겠고...
주식잔고 계속 들여다본다고 얘네가 갑자기 퀀텀점프를 하는 것도 아니고... 딱히 새 뉴스도 없고...
역시 이럴땐 잠시 미뤄뒀던 투자공부나 마저 하는게 최선인가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