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vs이란이 갈수록 격화되는 치킨게임의 양상으로 가고 있네요.
트럼프 "이란 답변 받아들일수 없는 수준"발언
>이란의 잠수함 배치
>미국의 핵잠수함 위치공개
>이란 "추가공격시 우라늄 90%농축(핵무기화) 고려 가능" 발언
이런 격화되는 분위기 아래 물밑대화가 뭔가 되고 있는 것 같기는 하지만 과연 언제까지 이런 대치가 계속될지.
미중회담 직전에 이런 강경대치 구도는 이란으로서는 미국의 중국 견제의 부담을 증가시키는 목적도 있을 수 있고...중국에 뭔가 메시지를 보내는 스탠스일수도 있겠고 말이죠.
미중회담에서 다뤄질 해협의 개방에 대해서 먼저 강한 모습을 내세우며 "그냥은 못 내주니 뭔가 해줘라!" 라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는걸수도 있겠습니다.(전부 100% 뇌피셜입니다)
그러하다면 미중회담 이후엔 분위기가 또 달라질 수도 있으려나요..?
아, 이건 유가의 향방에 대한 제 의견과는 완전히 무관한, 그저 국제정세에 관한 추측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