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곳곳에서 전쟁이 터지고 있는 이 시국이 두려워지기도 합니다. 한때 세계의 경찰을 자처했던 미국이 아메리카 퍼스트로 돌아서면서, 세계정세가 자국의 이익과 명분, 그리고 힘의 논리에 따라서 돌아가는 것 같아 보이는데요...
과연 중국은 언제까지 가만히 있어 줄까요...?

새장수
2026.05.28
미국과 이란의 실랑이가 계속되는 와중에,
언론의 관심이 뜸한 러우전쟁은 아직도 미사일과 드론공격을 주고받는 양상이네요.
사실 고유가를 누구보다도 원할만한 러시아 입장에서는 이란이 침대축구를 시전하는게 내심 반가울 수도 있겠습니다. 덕분에 러시아 석유 제재도 일시적으로나마 완화되었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