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지표가 좋게나와서 시장이 놀랬군요.
금리인상에 한발 더 가까워졌다고 느끼는듯...
트럼프나 헤셋은 견조한 고용이 기업 생산성 증가의 증거이니 디스인플레이션이 진행될것이다, 그러니 금리 인하를 할 여지가 충분하다 라는 주장을 하는 거 같은데요.
디스인플레 시나리오 vs 인플레 시나리오에서 기로에 서 있는 느낌이랄까요. AI가 이끄는 생산성 향상(이익증가, 실적증대)가 아직 가시화되지않은 상황에서는 후자의 가능성이 좀 더 높아보이기는 합니다. 원유의 공급충격이 임박하기도 했고...
당분간 시장 분위기가 워시 연준의장의 말에 크게 좌우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