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시장을 좀 덜 보고 있습니다.
직장에서 좀 신경써야될 일들도 있는데다,
FOMC가 얼마 안남았고...스페이스x ipo도 있고요.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는 특히나 관조하는 자세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시황은 차분하게 확인하면서, 매수했던 종목에 중요한 변경점이 있는지 확인해보는 정도죠.
월가아재님 말씀대로 근거 없이 매수를 했던 이는 이제 어떻게 하냐며 혼란스러워하겠지만 근거에 기반한 투자를 한다면 그 근거의 변화만 살피면 되겠습니다.
여튼 지금은 갖다붙이자면 뭐든지 변동성을 설명해낼 수 있는 시장인 것 같습니다. 대형 ipo로의 쏠림,네마녀의날, 인플레와 FOMC, 지정학적이슈, ...
지표는 기존주택판매가 잘나온 정도가 있고...
스크리너를 살펴보니 아직까진 마지막으로 봤을 때와 비교하면 유의미한 업종변화는 없네요.
다만 핀비즈나 밸리나, 멀티플 기준으로 스크리너에 잡히는 종목 갯수가 현저히 줄었습니다. 그 말인즉 종목들 가격이 다들 많이 올라 있다는 뜻이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