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좀 들었다고 또 생각이 가지를 칩니다.
60년대 우주경쟁이 있었다면
지금은 ai가 그 위치에 있는거같고..
또 달리 생각하면 냉전시기 무한군비경쟁이
지금은 ai가 그 대상이된거같고...
그럼 다음에는 어떤 국면이 오게 될 것인가....
생각하다보니, 그냥 강의나 더 들어봐야겠습니다.
Ai나 반도체쪽은 사실 아는게 없어서 투자를 거진 못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이번 사이클에 반도체는 공부를 좀 하게 되었고...
ai는 여전히 까막눈이라 시간날때 이쪽도 좀 파봐야겠군요.
산업을 모른다는 것의 가장 큰 단점은 산업의 적정 멀티플부터 어림짐작도 못한다는 거 같습니다. 멀티플을 결정짓는 요소들을 모르니 당연한 얘기겠죠. 내재가치평가는 말할필요도 없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