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i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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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향(↗)하는 삶을 지향합니다.
출퇴근 시간이나 가끔 남는 시간대를 활용하여 읽을 책을 찾다가, 바로 골랐던 책이다.
김완 - [죽은 자의 집 청소]라는 책인데
이런 분야의 책은 눈에 들어온 순간 그냥 지나치기 어렵다. (나만의 관심사)


게다가 유성호 교수님의 이름을 보니 더더욱 읽고 싶어졌던 것도 있다.
재밌게 읽었던 아래 책([나는 매주 시체를 보러 간다])이 떠오르기도 했고..
또 김새별 유품정리사가 쓴 책인 [떠난 후에 남겨진 것들]을 읽으며 느끼고 생각했던 부분을 다시 떠올려보고자
[죽은 자의 집 청소]를 읽기 시작했다.

[나는 매주 시체를 보러 간다] - [떠난 후에 남겨진 것들] - [죽은 자의 집 청소]
순으로 읽었는데, 3권의 책 모두 다시 읽어볼 가치가 있는 거 같다.
이번에 읽은 [죽은 자의 집 청소]로 다시 돌아와서,
이 책은 특수청소전문가가 작업 현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