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보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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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사자의 투자블로그
켄피셔
하반기는 어떻게 될지에 대한 생각
주제
1) 대선효과?
. 1928년부터 2020년까지 4번을 제외하고는 대선이있던 해의 주식이 모두 올랐다 ( 83%)
. 대통령 임기 2년차에 주식수익률이 -이면 4년차에는 +였다. 1930년대 후버 대통령때를 제외하고는 2024년도 지금까지는 여전히 법칙이 지켜지고있다.
(로직 : 2년차 주가 성적이 저조 → 대통령 인기 떨어질 확률이 높고 → 떨어진 인기를 만회하기 위해 돈을 푸는 과정 → 주가상승)
왜 선거가 주식에 긍정적인데?
로직 : 선거는 거대한 불확실성 해소 과정(주식이 가장 싫어하는게 불확실성이다) 선거는 불확실성을 키우는 경향.
선거로 다가갈수록 누가 당선될지 윤곽이 점점 더 선명해지는데 > 불확실성이 점점 더 선거로 다가갈수록 해소 > 선거 끝나면 불확실성 완전히 해소 >불확실성이 줄어 드는 과정으로 갈수록 오히려 주식에는 좋기 때문에 , 선거가 주식에 좋은 것이다.
특히 한쪽 압승이 아니라 딱 교착상태로 나오면 주식에 특히 더 좋다.
켄피셔는 바이든 사퇴라는 이벤트가 사전에 민주당내에서 '바이든은 안된다' 라는 얘기가 충분히 나왔기 때문에 바이든 사퇴라는 이벤트가 엄청 큰 영향을 주지 못했다고본다. 이런식으로 지금 시장이 불확실성을 해소해나가고 있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고, 올해도 주식이 좋을 것 같다고한다.
2) 경기침체?
하반기부터 미국 경제가 본격적으로 공격 모드로 전환하게 될 것이다.
2분기 gdp 발표된거 상세 내역
GDP 항목별 기여도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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