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어제 반도체 비중을 줄이고나서온 FOMO
. TSMC 보다 높은 영업이익율을 SK 하이닉스가 기록했는데... 이말인즉 이미 찰대로 찬 반도체 이익율이라고 생각했다... 아무리 병목이라지만 AI 벨류체인에서 TSMC 보다 큰 병목으로써의 혜택을 본다????
. 메모리나 낸드나 P와 Q를 생각해보면 아무리 공급이 타이트하다지만, 이는 더 팔수 없다는 말이고, P도 생각없이 막 올리거나 할수는 없을꺼고 어느정도 상한선이 있을껀데.. 그런래서 반도체가 어느정도 이익이 꺽일때가 된게 아닌가 생각했는데 (삼성이 하이닉스 보다 강한 이유 : 낸드도 V9재설계 이슈로 시장 따이고 + HBM 못한 작년 > 올해 정상화로 추가 이익상승 ▲)
. 마이크론의 컨콜 ( 26년넘어서까지 좋을듯 + 장기계약 해야할듯 ) 로 다시 오르는 주가에 FOMO 느낌,,,
. 한편으로는 주식 포지션을 90% > 40% 비중으로 줄여 이전처럼 맘을 졸이지 않아서 좋기도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