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좋아하는 하워드 막스의 새 메모가 나와서 읽어보고 나중에 복기 할 때 편하기 위해서 제미나이로 정리해서 포스팅한다.
※ 아래의 내용은 제미나이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하워드 막스(Howard Marks)가 오크트리(Oaktree) 고객들에게 보낸 이 메모는 최근 발생한 몇몇 고위험 신용 시장에서의 파산과 사기 사건들을 "탄광 속 바퀴벌레(Cockroaches in the Coal Mine)"에 비유하며, 시장의 리스크 태도 변화와 그에 따른 함의를 다루고 있습니다.
징후(Cockroaches and Canaries): JP 모건 체이스의 제이미 다이먼의 "바퀴벌레" 발언을 인용하며, First Brands와 Tricolor를 포함한 최근의 몇몇 파산 및 사기 사건들을 앞으로 다가올 잠재적 문제의 징후(precursors of problems)로 해석하는 시장의 분위기를 설명합니다.
사모 신용(Private Credit) 시장의 등장과 시험: 2011년 금융위기 이후 은행 대출 규제로 인해 성장한 사모 신용 시장은 투자 환경이 온건할 때는 검증되지 않았으나(the tide had never gone out) , 최근의 파산 사건들로 인해 균열이 보이기 시작했다는 우려를 낳았습니다.
최근의 파산 및 사기 사례: First Brands, Tricolor, Zions Bancorp의 두 기업 대출자, Western Alliance의 상업용 부동산 대출자, Broadband Telecom 및 Bridgevoice 등 여러 기업에서 파산과 함께 사기(defalcations) 또는 부실 대출 의혹이 연달아 발생했습니다.
시스템적이지는 않지만 체계적(Systematic)인 문제: 저자는 이러한 문제들이 금융 시스템 자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