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과 당위
메모리 반도체 회사들의 이익 전망을 분석해 보면 지금의 주가도 싸보인다.
수요는 계속해서 늘어날 것이고, P가 더 늘어나기 어려울 쯤엔 라인 증설, 추가 양산, Q 가 늘어나 실적을 방어할 것 같다.
그런데, 당위의 영역에서는 좀 다르다.
엔비디아, CSP 보다 메모리 반도체 회사들이 돈을 더 잘 벌게 되는 상황을 엔비디아, CSP 가, 그리고 미국이 그대로 바라만 보고 있을까?
이건 분석이라기보다 당위의 개념을 적용해야 한다.
수급 분석에만 너무 매몰되어 있으면 위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