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반도체들의 최대 리스크는 이들이 돈을 너무 많이 벌고 있고 앞으로도 꽤 오래 그럴 거라는 구조에 있다고 본다.
어느 정도냐면 이미 1황 엔비디아보다 많고 전망치로는 올해 내년 중 빅테크 M7 이익 다 합친 것보다 더 많아질 것이란 계산도 나올 정도다.
이쯤 되면 분석, 경제의 영역이 아니라 당위의 영역으로 시장 규칙이 바뀔 수 있다.
국가간 무역수지에도 엄청난 임팩트를 줄만한 이익 규모인데 하필 그 주된 고객이 무역수지에 아주 민감하고 힘도 센 미국이다.
분석 기반으로 메모리 반도체 롱롱 외쳐왔지만 이 리스크는 꾸준히 리마인드 하며 매매할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