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다니는 리서치 글 중에
"장기 공급 조건으로 가격 인하 압박 가능성 존재" 같은 말이 보이는데, 현재로써는 믿고 걸러도 될 말이다.
장기 공급 계약 논의 상황을 거의 전혀 모르고 하는 얘기다.
지금 구매자들은 가격 인하 압박은 감히 꿈도 꾸지 않고 있고 판매자들이 장기 계약을 망설이는 주된 이유는 앞으로 더 많이 오를 때 괜히 지금 계약했다가 추가 수익 놓칠까에 대한 걱정이다.
+주가가 오를지 내릴건지 얘기하는 글은 아님.

돌아다니는 리서치 글 중에
"장기 공급 조건으로 가격 인하 압박 가능성 존재" 같은 말이 보이는데, 현재로써는 믿고 걸러도 될 말이다.
장기 공급 계약 논의 상황을 거의 전혀 모르고 하는 얘기다.
지금 구매자들은 가격 인하 압박은 감히 꿈도 꾸지 않고 있고 판매자들이 장기 계약을 망설이는 주된 이유는 앞으로 더 많이 오를 때 괜히 지금 계약했다가 추가 수익 놓칠까에 대한 걱정이다.
+주가가 오를지 내릴건지 얘기하는 글은 아님.

톡은 수정이 안 되네요.
지금 빅테크들이 돈 미리 줄테니 이후 생산물량 일부 좀 미리 배정해달라고 하는 상황인데 얼마 전 쓴 메모리의 파운드리화... 랑 모양이 딱 똑같다.
TSMC 도 메인 고객사들한테 미리 돈 받아서 생산라인 증설하는 것처럼 메모리도 그리 흘러갈 길이 열린.
근데 삼전, 하닉은 샌디스크나 난야 같은 곳과 달리 돈 너무 많아서 그 돈 어떻게 쓸지가 고민인 상황일거라 계약이 어떤 모습으로 체결될라나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