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순자산 대비 주식 비중을 더 높였다.
어제는 이래도 돼? 싶을 정도로 굉장히 쉬운 기회들이 많았다.
(선행-후행 하는 것들의 괴리가 크게 나오면서도 둘 간의 시차는 견디기 힘들지 않게 적당한 차이로 따라 붙어줬다)
이번에도 조심하느라 수익을 못 냈다면,
주가가 반등했다고 해서 조심하자는 말들에만 또 취하기보다
수익 낸 사람들은 어떻게 냈지?
그 중 내가 배워 따라할 수 있는 것과 따라할 수 없는 것 / 따라하지 않을 것이 무엇인지를 되돌아보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