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의 어꺠 4장 (여기서 그만두셔도 됩니다.)

바누서
2025.08.31조회수 43회

바누서
구독자 4명구독중 61명
건강한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


하하..... 어제는.... 너무감정적으로 고된 일이 있어서 도저히 책을 읽을수가 없었다. 그래도 잘 풀어져서 너무나도 다행이고
하루하루 무언가를 꾸준히 한다는게 어렵다는것을 다시한번 깨닫는다.
하지만 이렇게 다시 돌아왔다. 항상 책을 읽고 이렇게 글을쓰기전에 귀찮다는 생각이들며 "오늘 하루만 쉴까"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그렇게 놓쳐버리면 다음날 또 그 다다음날 과연 내가 이렇게 돌아와 글을 쓸수 있을까 하는생각이 들어서 억지로 라도
책을 읽었다. 역시 시작이 어려울뿐 시작만 하면 금방 술술 읽힌다. 직장에 출근하는것이 제일 힘든일 인거와 같다고 생각된다.
오늘읽은 4장은 3장에서 주식투자 무시무시합니다. 라고 겁을 주고 4장에서는 그래도 이런방법이 있어요~ 라고 말해주는 파트인거 같았다. 주식시장은 실력이 아니라 운이 실력아니야??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따끔한 회초리를 주는 이야기 인거 같았다.
물론 운도 실력이지만 운만으로는 항상 이길수는 없는 법이니까. 주식시장에서도 실력은 분명히 존재한다고 여러 표들을 보며 이야기 해주었고. 무조건 엑티브 투자만 하는것이 시장을 이길수 있는방법이 아닌 패시브투자 즉 시장과 함께하는 투자도 있다고 말해주었다. 그래서 이제 결정 하라고한다. 주식을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말고 패시브 하게 투자하면서 마음고생 덜하고 투자하라고
안녕히 가라고. ㅎㅎㅎ
그럴꺼면 이책 안읽었지~~~~ 다음장이 기다려지는 문구였다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