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주식, 최적의 타이밍(윌리엄 오닐)

바르보사
2026.02.01조회수 5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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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주식"을 찾는 기준과 "최적의 타이밍"을 찾는 기술적 분석법에 대한 책이며, 그 외에도 실패의 타격은 줄이고, 성공의 과실은 늘리는 본인의 투자 철칙을 자세한 예시 및 숫자와 함께 보여주는 책이었습니다.
"최적의 타이밍"에 대한 내용은 방장님의 조언대로 패스했습니다. 추천해주시는 분할매수/매도가 개인이 타이밍을 다루는 가장 올바른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최고의 주식"은 CANSLIM이라는 7개 기준을 설명해주는데요, 결국 세 가지 정도가 핵심인 것 같습니다.
(순이익 성장률) 결국 기업가치는 얼마나 많은 돈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버느냐 입니다. 이 힘이 좋은 주식과 나쁜 주식을 판가름 해주는 핵심 기준입니다.
(가치 창출) 어떤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지 입니다. 책에서는 CANSLIM 중 N으로, 어떤 시점에 매수할 지에 대한 내용으로 다뤄지는데, 결국 혁신의 시대인 지금, 모든 것이 신제품인 상황에, 어떤 상품이나 서비스가 진정한 가치를 제공하고 시장에서 살아남는지가 기준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시장에서의 위치) 시장의 방향이 순풍일 때, 해당 기업이 그 순풍을 순조롭고 빠르게 탈 수 있는 기업인지, 아니면 순풍 안에서도 홀로 요동치며 움직일지에 따라 투자의 퍼포먼스와 정당성이 달라집니다.
"투자 철칙'과 초보들의 21가지 실수에 대해서는, 읽으면서 참 아팠습니다. 가끔 한 번씩 다시 읽을만한 내용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