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올라갈대로 올라간 하드웨어에서 이미 쳐맞을대로 쳐맞은 소프트웨어로 흐름이 오는 것 같다.
차트를 믿진 않지만 차트를 보는 컨센을 믿는 입장에선 돈도 잘 버는 기업이 이정도로 눌린다면, 어떤 트리거를 기점으로 추세선을 돌파할 것 같은 감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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