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장 못하는것
대부분의 투자자가(사실은 주로 트레이더가) 가장 못하는것
그것은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
나는 작년부터 여러번의 매매를 했다.
투자자라고하기보다는, 트레이더에 가까운
주로 스윙매매를 했다.
첫번째로는,
작년 5월부터 스윙으로
엔/원을 가져갔다
870정도에서, 905정도까지 먹었던것같다.
나의 타겟가정도였고
맥스가격은 950에서 1000사이정도 봤는데
890대랑 910대 어딘가에서(정확한 매매기록은 찾아봐야나오니...)
다 털었다.
사실은, 890대는 지정매매로 털었고
910대에서는 손매매로 시장움직이는걸 보면서 털었다.
왜?
수익이 움직이는걸 보고있는게, 힘들어서
빨리 이 수익을 확정짓고싶어서
결국은, 950도 넘게갔던걸로 기억한다
두번째로는,
작년 8월경 천연가스 매매에 들어갔다
포지션은 매수
명확한 뷰 보다는, 역사적 저점(롤오버 고려해도 너무낮았다) + 날씨가 조금만 차가워져도
가스 가격의 온도도 바뀔것이라는
아주 단순하면서도 멍청한
가격이 호재다 라는 신념으로 들어갔다(엔/원에서 난 수익으로 매매하는거라 마음이 조금 편했다)
한달간 마음고생하다가 (손실구간은 1-2주였는데) 털었고
역시나, 털고 많이올라갔다.
기초자산가격이 1-20%정도 올라갔던걸로 기억
세번째 매매로는,
엔비디아.. 이건 손실낫으니 따로 기재하지않겠음
in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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