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이스 첫글이네용
개인적으로 많이물려있는 리커젼에 대해 서치하고 그림을 그려보다가, 제일 비교할만한 + 현재 시장상황에 맞춰서 희망회로를 한번 돌려봤습니다.
1. 버티컬파마슈티컬스는 TRIKAFTA/KAFTRIO라는 악물로 2024년에 약 102.4억 달러의 매출을 냈음
낭성 섬유증(점액이 두껍고 끈적이는 질환)에 쓰이는 약물
2. 낭성 섬유증 환자수는 미국내 40,000명 정도, 유럽내 55,000명 정도
3. 버텍스는 낭성 섬유증 약물시장에서 90%정도를 점유중(제네릭 출시되긴함)
4. 4881은 가족성 선종성 폴립증(fap) 대상인데, 미국은 25,000명정도 추정이고, 유럽은 좀 애매한데 1.3~4.5만 추정임
중간값으로 3만정도 잡으면될듯?
5. 예상매출은 희귀질환 의약품이니까 개당매출 비슷하게잡고, 시장 점유에 성공하는 경우 50억달러정도? 추정해볼수있을듯함. 단, 낭성섬유증환자와 비교했을때 , 미국에서 매출이 64%발생하고 유럽에서 36%정도 발생하니
리커젼의경우에도 미국에서 6~70%정도 매출이 발생한다고 했을때(유럽내 판매승인까지 시간이 오래걸릴테니까)
100억달러 /2(환자수절반) = 50억달러 * 0.6 = 30억달러 정도 매출이 맥스수치이지 않을까.싶은데
가속승인으로 인해 판매가된다면 보험적용대상에 포함되지않는경우가 많을테니, 제미나이에서 추측한 10억달러정도면 합리적인편일것이라 생각함.(보험적용안되는경우도 많고, 권하지않는 의사들도 꽤 있을듯...)
그래서결국은 10억달러정도의 매출이 예상...되니... 버티컬과 비교했을때 10%정도의 매출일테고, 시가총액도 10%정도 잡으면 15조 정도의 시가총액이 될듯.
6. 현재 시가총액이 약 3조정도이니, 현시점(4.4$)대비 5배정도 간다 했을 때 20$정도 가능하려나 싶음
7. 단기적으로는, 가속승인에 따라 판매개시가 이루어진다 하더라도 매출이 가시적으로 보이기까지는 또 시간이 걸릴것같고, 점유?(기존 환자들중 해당치료제를 복용하는 경우가 늘어나기까지) 시간도 꽤 걸릴것같으나, 장기적으로는 독점적 지위를 유지하면서 간다면 3~4년뒤에는 대부분의 환자들이 투약하고있지않을까.생각됨(단, fap에 추가의약품 승인이 안나와야..... 아무리 첫 약품이라 하더라도 시장자체가 작은규모다보니 결국은 독점판매가 최고시나리오. 파이가 너무작음)
8. 그래서 장기적으로 얼마나갈까?에 대해 생각해본다면, 시장점유 다 했을때 기준으로 50$?정도까지는(희망차게)가주지 않을까. 생각됨.
9. 당장 어디까지 가느냐도 중요하지만 결국 이번 4881이 가속승인이 중요한게, 현금흐름이 확보되어야 흩뿌리는 돈에 대해 커버가된다는점인듯... 엑센시아 합병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