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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쪽으로 개인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퀄리티 있는 글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리스크"라는 말을 "희소한 선택"이라는 표현으로 바꿔보면 어떨까?
리스크를 짊어진다는 것은 위험을 감수하는 것이고, 자연스럽게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다.
하지만 같은 상황을 "희소한 선택을 한다"고 보면, 같은 행위라도 덜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다.
결국, 리스크 있는 일에서 수익이 발생하는 본질은 다른 사람들이 덜 선택하는 길을 가는 것이다.
그렇다면, 희소한 선택 역시 리스크를 짊어지는 것과 본질적으로 같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예를 들어, 매일 러닝을 하는 것은 낮은 리스크의 선택처럼 보이지만, 꾸준히 지속하면 희소한 선택이 된다.
그리고 그 희소성 덕분에 결국 우위를 점할 수 있다.
앞으로는 "리스크를 짊어진다"는 말을 "희소한 선택을 한다"로 바꿔 생각해보자.
그래야 부담보다 가능성이 먼저 보일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