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두레님 글을 보고 포스팅 중 당연히 해나가야 할 포트폴리오 기록 관리에 대해 놓쳤다는 생각이 들어 작성하고자 함.
포트폴리오 원칙
가장 가장 가장 심플하게 !
리벨런싱은 4월, 11월 1년에 딱 2번 진행
고정적인 % 비중은 따로 정해져있지 않다. (But 내 뇌를 흔들 아이디어가 아니면 거의 바꾸지 않을 예정, 주식 입문 4년차.. 걍 하나의 전략, 하나의 포트폴리오 비중을 끝까지 유지하는게 이리저리 바꾸는 것보다 훨씬 낫다는 확신을 경험했다.)
주식 비중은 절대 60% 아래로 낮추지 않기.
But 가치투자 거장, 전문가도 아닌 원숭이일뿐인 나는 절대 주식 100% 몰빵은 하지 않고 무조건 분산하기
現 포트폴리오.
주식 (60%)
딱, 최대 상한선 8종목으로 잡아놓고 집중투자.
종목선정 기준은 최대한 중, 소형주 / 쭉 떨어진 가격 근데 별로 합당하지 않은 이유 / 틈새시장 공략 기업 + 규모의 경제를 실현한 기업 등 내 마음 속 기준 90%이상 충족하는 기업 -> 8종목 투자하는 만큼 커트라인을 굉장히 높게 가져가고 1년에 1~2종목 찾는 것이 목표!!
보유기간은 과거 모니시 파브라이 -> 닉 슬립 이후 모니시 파브라이로 변한 것처럼 매도없이 평생 가져갈 기업을 선호.
가장 핵심 기준은 이해할 수 있는 기업 + 좋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