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남지 않는 2025년,, 다음 달까지만 잘 써보고 잘 마무리해보자,,)
10월 말 ~ 11월까지 이어지는 중요 내러티브
10월 24일 CPI 발표
언제나 매 순간 살얼음을 걷는 CPI 발표
근데 이번 예측치가 3.1%?? → 연준의 책무에서 한참 벗어나는데도 금리인하 사이클??, 레짐 변화인가? 정치적 압력인가?
최악 : 반 년 넘게 인디언 기우제에 불과했던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이 이번에 발동되서 3.1% 이상으로 나온다면? 진짜 그 때가 살아있는 지옥, 증시 대폭락일 듯. (금리인하 트리거 종료,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금리인상 공포, 실질금리 폭등)
근데 원유가 또 그 만큼 크게 빠져서 가이던스보다 아래로 나올 것 같다는 주관적 생각

10월 30일 금리 발표
10월 금리인하 수순은 거의 확정적
중요한 것은 12월 금리인하에 비둘기적이냐? 내 년 금리인하 점도표는 어떨 것인가?
어지간히 매파적 스탠스로 나오지 않는 이상 별 일 없을 것이라는 주관적 생각

10월 31일 ~ 11월 1일 APAC 회의 (트럼프, 시진핑 방한)
중국 : 희토류 광물자원, 대두
미국 : 관세, 반도체 (당연히 뭐 더 있겠지만)
중국은 민주주의 국가와 달리 단 한 명의 공산주의 국가이며 가진 대두, 희토류의 Power는 미국을 협박할 수 있을 정도로 엄청나게 막강함
그리고 올 해 4월 관세협상에서 이미 +145% 관세에도 꿈쩍도 하지 않고 맞서 싸우려던 이력 보유
결과는 트럼프의 깨갱~ TACO 밈 유행, 동맹국 다 때리면서 중국은 지금까지 관세 유예 → 이번이라고 다를까?
개인적 생각 : 임기 초였던 4월조차 중국이 콧방귀꼈는데 같은 무기를 가진 중국이 지금이라고 다를까? 트럼프가 암만 쌔게 말해도 언제나 TACO적 매수기회라고 밖에 생각 안함.
그리고 내 년 중간선거가 점점 가까워질수록 쌓아 놓은 업보가 말이 안되기 때문에 관세유예 기간은 점점 연장, 중국과 더 잘 지내려고 싸바싸바할 수 밖에 없음 (갠적으로 전쟁 안하는 미국의 네타냐후 같다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