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 비중을 다시 한 번 크게 늘려야할 시기인가..?
파멸적 폭락 중인 비트코인과 완전 디커플링되게 움직이는 중. (내가 진짜 달러헷지 자산이다.)
- 12월 금리인하
- 26.05 연준의 독립성 훼손
- 26.11 중간선거까지 재정지출 (바이든 시기 옐런의 행보와 비슷할 듯)
- QE 재개 가능성
→ 인플레이션 이슈가 얌전한 이상 (or 고용에 더 집중하는 상황) 계속 돈 찍어내며 달러 약세를 만들 명분은 지속가능하다고 생각
전 기본적으로 가져가는 전체 5%의 KRX 금현물 ETF와 매크로 계좌 60%를 통으로 금, 은, 금광주에 투자 중인데 비중을 더 늘려야하는지..? 흠 고민이 됩니다.
특히 한국 금현물 ETF는 지금 달러대비 한국원화 약세 이슈 & 2월 설날을 앞두고 또 김치 프리미엄끼는 상황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