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의 심각한 인플레이션 고충 기반 고소득층 중심 소비문화가 유행한다고 하는데 최근 진짜 '임의소비재' 기업들 실적을 보면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모두 고공점프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현상은 레스토랑 기업 제외 패션 기업에서 두드러지게 관찰됩니다. 전형적인 공포 뉴스와 주가와의 비효율성이라고 느껴지는데 예시는 $VFC $ULTA $VSCO $ANF $AEO $RL $ONON $DECK $CROX $URBN 너무 많습니다.
갠적으로 NKE, LULU 또한 그 동안 심각하게 부진했던 미국 내 매출비중은 크게 개선됬으리라고 생각하는 중이고 중요한 '중국' 지역 매출이라는 리스크가 있긴 하지만 시드의 일부는 투자해도 괜찮은 시기가 아닐지? (둘의 가격 또한 매력적 구간이라고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