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 느낀 점 : 정말 미친 장의 랠리 재시작인가?
1. 마이크론 중심의 곡괭이 반도체 기업? 미쳤다.
2. 아이렌, 네비우스, 오클로, SMR 같은 유형의 꿈과 희망의 소형 기업도 크게 반등
3. AI에만 돈이 흘러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소외됬던 헬스케어, 어제 기점의 에너지 기업, 엄청난 성과의 금융기업 모든 주식의 랠리
4. 특히 25.Q4와 전반적 환경이 비슷한데 내 주요 관심섹터인 '임의소비재' 섹터가 미쳐 돌아감 (레스토랑 : 치폴레, CAVA, 브링커, 쉑쉑 / 패션 : 랄프로렌, AEO, TPR, ANF, UAA까지;; / 오프라인 매장 : 달러제너럴, ULTA, ROSS, CASY 등)
→ 금리인하 & 돈풀기 내러티브를 통한 미국 경기 반등의 선행지표인가? 추가적 금리인하까지? 금에 대한 매력도가 식을 수가 없어보인다. (※소프트웨어 기업 제외)
투자 Point : 아직 덜 오른 매력적 '임의소비재 기업'으로 투자가 끌린다. 선입견을 버려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