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VO -140만원 손절 교훈
1. 개인마다 되는 종목이 있고 안되는 종목이 있다. (노보 노디스크로는 무조건 돈을 잃었고, 일라이릴리로는 무조건 돈을 벌었다.) → 나에게 맞는 기업, '되는 기업'에만 집중하는 것이 옳다.
1-1. 안되는 기업 되라고 멱살 잡고 흔드는 짓 금지 (실발 전부터 계단식 하락이라 싸했는데..)
2. 팔고 다시 살 때 원점에서 '가격'을 생각해야 한다. ($50에는 경구용 위고비 발표 기대감 + 실적 기대감 + 경영진 코멘트에 기대를 갖고 편안하게 매수했다. But 팔고 다시 $58에 샀을 때는 경구용 위고비 발표 기대감도 소멸했고 가격도 비쌌기 때문에 비중 줄이고 샀어야했다.)
※ 별개로 이 정도 역성장은 그 누구도 예상하기 어려웠을 듯..
※ 비상금(엣지) 1코인 남아있는 상황이라 헷지해본다 (주륵)
※ 앱러빈(보유X)은 또 왜 저래? (소프트웨어 수난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