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3F는 정말 별 것 없고, '아마존'만 주목해볼만 하네요!
1. 빌 애크먼 (+65% 증가, 전체 14% 비중)
2. 세스 클라만 (신규 +9.3% 전체 비중으로 매수)
3. 스탠리 드러켄밀러 (+70% 증가, 10만주 아마존 콜옵션, 전체 3.8% 비중)
→ 특징 : 저번 분기 신규 매수 비중은 3명 다 물려있기 때문에 안정적 가격 형성. But 최근 5년 수익률 +10%, CAPEX 증가로 인한 마이너스 현금흐름의 욕 나오는 기업임은 알아야한다.
※ 쿠팡도 비중 +50% 증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