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스포칼립스가 끝나고 IGV (Software) 섹터 반등이 시작되는 걸까요?
어제 소프트웨어의 대표적 GOA인 마이크로소프트, 인튜이트, 세일즈포스, 서비스나우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네요! (얘네 오르면 진짜 오르는 거임)
하드웨어 → AI를 활용한 비용 감축 현실 실적이 드디어 반영된다고 가정한다면 전반적 저평가에 시달리는 소프트웨어에서 기회가?! (아마도 옥석 가리기 필수일 듯)
대장주는 지금 포티넷 실적 발표 후 사이버보안(팔로알토, 크라우드스트라이크, OKTA), 그 다음 오라클/IBM/스노우플레이크/앱러빈 등 다양한 편인데 1) 대장주 편승하거나, 2) 좋은 실적에도 사스포칼립스 때문에 여전히 저평가된 주식 사모으기 괜찮지 않을까?
P.S) 원조 GOA 랩틸리언 주커버그씨의 META는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