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 매수했던 소프트웨어 기업들 (엑손 엔터프라이즈, 세일즈포스, 서비스나우, 인튜이트, 비바 시스템즈), 매크로 계좌 QXO → IGV 모두 오늘도 랠리 대열에 합류했네요! (로우스, 로열 캐리비안 크루즈 매도)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로 가는 흐름, 사스포칼립스 영향, 여전한 역사적 저평가 밸류에이션을 고려하면 Only 반도체로 흘러가던 흐름에서 반도체 + 소프트웨어 흐름으로 반전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오늘 장이 좋은 편은 아닌데, 두 섹터만 굉장히 강력하군요. 의미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 기존 투자 철학과 달리 사실 제가 매수한 기업 모두 잘 알지는 못하는 기업이고, 달리는 말에 올라타는 투자도 처음인데 손절 라인만 잘 설정하고 진입 & 상승 흐름 쭉 갖고 가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느껴지네요. (팔로알토 네트웍스 굿!)
점점 더 투자에 정해진 '정석', '성역'은 없다는 것을 경험합니다. (이러다가 내일 또 떨어지면 울겠지만..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