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if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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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살며 투자해서 집사보자

첫 주식투자 일기를 여기다가 적게될줄은 몰랐다.
친구의 Valley AI 첫 추천을 들었을 때, 뭐 그런게 있다고? 왜 그런걸 해야해? 믿음직스러워?
그런 비판적인 말들을 내뱉었었다.
그런데도 내가 다시 이 곳에 돌아와 적는 이유는, 주식을 도박처럼하지 않고
나만의 선을 지키면서 매매를 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이다.
처음으로 주식을 샀을 때에도, 엔비디아를 샀을 때에도, QQQM, SCHD를 샀을 때에도 괜찮지 않을까?
아는게 없어 느낌에 의존한 매매를 할 수 밖에 없었고, 운이 좋게도 잃지않고 조금씩의 수익을 냈었다.
결국엔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55%, 60% 확률을 높이고, 승률을 높여야 살아남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생존일기를 짤막하게 적어보며, 내 시각, 그 때 어떤 마음가짐으로 매매를 했는지 기록해볼 생각이다.
그와 함께 계속해서 내 포지션도 기록해보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