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요일 미국 고용보고서 여파로 갭하락 출발.
특히, 미국 반도체 지수가 급락하여 크게 걱정하며 장 시작.
반도체 중에서도 경기 민감주 성격이 있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라든지 반도체 장비주 들이 저가 갱신을 시도하며 하락.
구리를 비롯한 경기민감주들의 하락으로 극도로 걱정하여 장이 시작됐는데,
코스피 2,535.93 -0.33%
시가를 극복한 양봉. 전 저점을 깨지 않음.
더 깊은 하락을 예상했는데 선방한 기분임.
그렇다고 바로 올라갈 것 같아 보이지는 않지만 일단은 전 저점을 깨지 않으려는 몸부림.
코스닥 714.46 +1.11%
추세적으로 의미 없어 보임. 접근 불가.
니케이 -0,48%
대만가권 -1.36% TSMC -2,07
가권이 하락하기는 했지만 아시아 시장에서 가장 견조하게 보임.
상해 -1.26%, 심천 -0.97%, 항셍 -2.38%
하락세 지속.
8월 중국 cpi -1.8% (컨센 -1.4)
중국 소비 지수 더 악화돼서 나옴.
달러원 1,339.54 +0.17
달러엔 ...

네 저도 그리 생각하네요.. 코인 관련주를 들고 있구요,, 비트코인이 6만불 이상에서는 차익실현 위주로 많이 움직였었는데,, 6만불 밑에선 경제 상황에 더 영향을 많이 받는 느낌 입니다. 아무래도 제도권에 들어왔고 etf의 영향력이 커진 때문이겠죠. 그보다 원자재등도 원유 빼놓곤 어느정도 바닥도 다진 느낌입니다.. 미국 지표나 중국 지표에 크게 요동치지 않네요. 오늘 반등은 했지만 외국인쪽이 계속 -라 조심 스럽네요.

주식도 비트코인도 반등하여 행복한 가을을 보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