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돌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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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계 이직을 꿈꾸는 공돌이
7주차 강의에서 맘에 드는 책을 한 챕터 이상 읽고 글을 남기라는 숙제를 받았다. 맘에 드는 책을 읽고나서 제대로 각 잡고 쓰고 싶기도 했으나, 최근 CFA 시험을 준비하는 관계로 읽은 책이 슈웨이져 노트밖에 없기도 하고.. 당분간은 이 책을 읽어야할 것 같아서 요걸로 후기를 남겨야할 것 같다.
재밌는 점은 막상 글을 쓰려고 하니, 슈웨이져노트에서 후기를 남기고 싶은 부분이 바로 떠올랐다. 그것도 무려 100개가 넘는 reading 요소가 존재하는데 그 중에서 딱 하나가 바로 떠올랐다. 바로, 책 1권의 챕터 17 International Trade 이다. 해당 챕터는 국제 거래의 이득과 비용에 대한 이해를 요구하고, 국제 거래의 균형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