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쾌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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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어떤 일을 쉽게한다면
그 사람이 고수이기 때문이다
https://www.valley.town/competitions/valley-insights/analysis/69bd5836f667985bf3af9fb6
Tony Arc님이 분석한 하이브 글과 내 분석글의 차이는 뭘까?
부족했던 부분 기록하기
비교글은 '하이브가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IP와 플랫폼의 개념)'부터 시작해 차근차근 논리를 쌓아 올린다
반면 내 글은 곧바로 '2025년 실적과 빅 배스'라는 본론으로 뛰어든다
이미 하이브를 잘 아는 사람에게는 내의 글이 빠르겠지만, 불특정 다수를 설득해야 하는 평가 상황에서는 배경지식부터 설계해 주는 비교글의 접근 방식이 더 좋은 점수를 받게 된다
내 글 (SOTP 방식): 하이브처럼 음악 레이블, IT 플랫폼(위버스), 다양한 투자 자산이 혼재된 기업을 평가할 때 부문별 가치합산(SOTP) 방식을 채택한 것은 방향성 면에서 유효했다. 하지만 위버스의 가치를 산정할 때 스포티파이의 ...


이번 광화문 공연 집계인원에 대해서 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현장에서는 안전을 위해서 인원통제를 해서 줄어든것이긴 할텐데. 예상치랑 실제랑 갭이 너무커서 실망한 주주들의 매물이 많이 시장에 풀린것 같습니다. 하지만 돈될만한 것들의 지표는 아직 훼손돼지 않아서 보유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