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 관점에 대한 선물 투자와 별개로,
12월 시작과 동시에 내러티브를 정하고 VC에서 나온 종목을 완전히 동일한 비중으로 투자
오늘 기준 기가 막힐 정도로 수익률 0%
- $브이엠 : 엔비디아 - 하이닉스 연합 수혜, 인텔 부상 반사 이익 (+11%)
- $삼영 : 2차 전지로의 로테이션 및 데이터센터 (-8%)
- $마이크로디지탈 : 헬스케어로의 로테이션 (+3%)
- $IREN : 데이터센터, 비트코인 (-6%)
브이엠은 하이닉스*2 변동성으로 움직이는 경향, 이건 사실 VC에 없었음.
삼영은 어떤 내러티브에도 움직이지 않음, 내러티브 매칭을 실패했나 생각함.
마이크로디지탈은 그저 헬스케어 뉴스 기반 독고다이, 거의 시장 반대로 감.
IREN은 예상과 다르게 사실상 비트코인 주식과 비슷. 다시 커플링 시작한 듯.
완벽하게 중립이 되고 나니 이 중 주요 내러티브에 집중하고 싶은데,
오히려 아무것도 발견 못한 삼영만 땡기는 배은망덕한 마음가짐이 생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