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미니 외가 풋은 심리적 안정에 참 도움이 됩니다.
코스피 200이 만약 15% 갑자기 폭락하면, 지수가 현재기준 768 > 654 레벨로 갑니다.
그런데 만약 700 미니풋을 현재가 기준 약 1 9만원에 사둔 사람이라면,
폭락 시 내재가치만 (700-654)=44pt → 약 220 만원이 됩니다.
1억 포트가 -15%면 손실이 약 1,500만원인데, 외가 풋 1 계약이 그중 약 220 만원 (약 15%)을 상쇄해 “큰 폭락 때 계좌 훼손을 줄이는 보험” 역할을 합니다.
보험이다 생각하고 1년 중 전체 자산의 1%는 그래서 꼭 외가 풋을 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