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금야금 사기 시작하다가,
저는 오늘로 어느새 다시 $마이크로컨텍솔 비중을 80%까지 올렸습니다.
이란, 사모펀드, 한국 과열 등으로 인한 리스크의 하방 대비용으로 20%만 준비한 상태입니다.
이러한 이슈 발생 시 비용으로 금액을 크게 마련하지 않은 이유는,
각각 발생 확률은 높을 수 있으나 하방 압력이 지수 기준 10%를 넘지 않겠다는 판단이 있습니다.
더불어, 지금 GTC 기간이기에 AI 관련해서는 훈풍이 이어질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고 보았고요.
이 시점에는 AI로 인한 리스크는 잠시 배제하고 기업 가치에 집중해서 싸다면 담기 좋겠다는 확신이 강해졌습니다.
현재 TTM PER 13.5 / PBR 2.75 수준으로 다시금 굉장히 매력적인 구간으로 내려왔습니다.
마음속으로는 내일 리사 수 누님과 함께 온 실무진이 한 번쯤 들려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지만... 그건 고사하고 다음 주 예정된 주총 주간까지 마음 잘 추스리며 맞이해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