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저곳 주변인들 분위기에 기반한 딱히 근거는 없는 시황 판단
- 개인들은 이란 전쟁으로 인한 변동성 때 하락 시 매수 상승 시 매도에 중독.
- 실제로 해당 시기 가장 좋은 전략, 오히려 기관의 퍼포먼스가 최악.
- 이때부터 기관 방향에 대한 신뢰가 크게 없어짐.
- 4월 10일 이후 추세가 형성되니 개인들은 오를 때마다 빠르게 빠르게 정리.
- 그런데 전고점을 계속 돌파.
- 이를 FOMO로 대하는 사람과 버블로 대하는 사람이 반반.
- 중요한 것은 본인들이 지금 FOMO를 느낀다는 사실을 안다는 것.
- 버블로 생각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과거 매도에 대한 의도적 합리성 추구.
이쯤 되니 드는 생각, "흠 주가가 이렇게 높은데 사람들 이성이 남아 있네?"
차주 빅테크 실적 발표 때 널뛰기는 있겠지만,
하방 메시지가 약하다면 꽤 심하게 가겠다는 생각.
항상 기억할 것 = 위로든 아래로든 인간은 생각보다 미친 동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