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좋은 영상을 하나 보고, 제가 앞으로 어떻게 일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아웃라인이 잡힌 거 같았습니다. 이 영상은 구 네이버 임원 현 매거진 B의 편집장인 조수용 대표님의 인터뷰 영상입니다. 여기서는 일이 무엇인지, 감각이 무엇인지에 대해 대표님이 가진 의견에 대해 얘기합니다.

이 분의 말을 듣고 결국 중요하다고 생각한 것은 그 회사, 혹은 그 사람이 어떻게 하면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까 에 대해 고찰하는 것입니다. 투자라는 분야 혹은 각자 일하는 분야에 대해 성공하고자 하지만, 따져보았을 때 목표가 무엇인가 ? 에 대해 생각하면 불분명한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내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지, 그것을 달성하고자 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 이렇게 꼬리에 꼬리를 물고 본질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