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8일 FOMC에서 0.5% 빅컷이 진행되었다. 금리가 내려가서 내가 투자하고 있는 채권ETF인 IEF의 인상을 예상했다. 그러나 예상 외로 하락을 하고 있다. 그 이유를 조사해보았다.
IEF = iShares 7-10 Year Treasury Bond ETF
서론 : ULST, SHY, IEF, TLT 중 왜 IEF를 선택했는가?
김성일 ‘마법의 돈 굴리기’를 다 읽고 현금 일부를 채권에 넣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함
채권의 매커니즘에 대해 잘 모름
월가아재님 칼럼을 정주행하다가 관심 있는 종목이 있으면 투자하려는 금액의 20%를 넣어보면 공부를 하게 된다는 댓글을 발견 → 즉시 실행
ULST(초단기), SHY(단기)는 뭔가 어감이 거부감이 듬 (실제로는 반대 - 변동성이 덜함)
IEF(중기)와 TLT(장기)의 ETF 그래프를 보니 TLT가 더 변동성이 심하고, 배당률도 높음
찍먹을 하는데 변동성이 크면 곤란하고, 배당률이 높으면 독이 든 성배일 것 같아 안전에 대한 본능으로 IEF를 결정
‘마법의 돈 굴리기’에서도 IEF 이야기가 많이 나온 것도 영향
(정리하고 보니 매우 부끄러움)

주요 채권 ETF 비교(2024년 6월 현재). 장기채인 TLT가 변동성이 커서 한국인에게 인기가 많다고 한다. 3배 레버리지인 TMF도 있다. 과거 수익률은 대부분 마이너스인데 그도 그럴 것이 과거 10년은 저금리에서 고금리로 올라온 시기이기 때문에. 그렇다면 고금리 기조에서 저금리로 전환하는 이 ...

멋있어요!

글 잘 읽었습니다!
이 매매일지에서 얻을수 있는 다른 점은
채권 ETF는 채권의 "금리 방향 베팅" 성격은 가지되
채권의 핵심 장점인 "만기 원금 보장"은 없는사실상 다른 성격의 상품이라는 것을 인지라는것인데
블랑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