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런개Blue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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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지 마라
오늘(25년 3월 28일) 오전 9시, 인조이 얼리엑세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출시한지 4시간 정도 지났고 아직까진 순항중이다.
이는 주가만 봐도 알수 있다.

그럼 게이머의 입장에서 한번 알아보자.
우선 스팀순뷰는

보다시피 매우 긍정적.
동접자 수도

전체 14위, 고점은 6만명이다.
최근에 출시한 게임들과 비교해보면
논란속의 그 게임, 유비소프트의 어쎄신 크리드 쉐도우는 64000명이다.

던파 ip로 만든 소울라이크 게임 카잔은 19000명이다.

아직 출시한지 24시간이 지나지 않아서 정확한 데이터는 아니지만 일단은 성공적인 AAA급 게임의 데뷔라고 본다.
그리고 필자가 한가지 놀란점은
https://www.gamemeca.com/view.php?gid=1759639

불법 다운로드 방지 소프트웨어인 데누보 적용을 얼엑 출시와 함께 취소했다는 소식이다.
데누보는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복제 방지 프로그램인데
이를 사용하면 약간의 성능 저하 그리고 유저 모딩이 어려워진다.
텍스쳐를 변경하는 간단한 모딩은 가능하지만
스크립트를 뜯어서 만드는 정교한 모딩은 불가능해진다.
스카이림이 이쪽 분야에선 압도적인 선구자다.
유저들의 자체적인 모딩을 통해 14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업데이트가 지속되고 잇다.

2분기 실적발표가 기다려진다.

오…빠른 소식 공유,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