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의 역사 프롤로그: 나는 전자오락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퍼런개Bluedog
2025.03.30조회수 5회

퍼런개Blue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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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지 마라


주식뒤엔 기업이 있고, 주가 뒤엔 이익이 있다.
피터 린치가 한 말이다.
주식을 산다는건 기업의 일부분을 사는거고,
기업이 벌어들인 수익의 일부분을 받기를 기대한다.
주가가 오르는 이유는 기업이 미래에 더 많은 돈을 벌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럼 게임회사는 어떻게 하면 돈을 벌수 있을까?
게임은 왜 돈이 되는걸까?
"게임은 무엇일까?"
필자와 함께 차근차근 알아보자.
이번 시리즈에선
음극관을 이용해 미사일을 발사하는 최초의 게임부터, 가정용 콘솔과 VR기계를 지나 AI까지.
필자가 알고있는 내용과 검색을 하며 새로 알게된 내용까지,
게임의 역사에 대해 한번 적어보겠다.
우선 글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필자의 진심에 대해 간단히 적어보자면,
필자는 게임 아주 좋아한다.
필자는 게임을 아주 다양하게 즐긴다.
흔히 롤, 배그, 발로란트 등으로 설명되는 메이저게임 하나만 줄구장창 파는 게이머는 아니고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다양한 방법으로 즐기는 유저다.
신뢰를 주기 위해선 인증만큼 편한게 없다.
필자의 스팀 페이지를 간단하게 보여주자면


배틀그라운드를 제외하면 나머지를 알고있는 사람들은 많이 없을거다.
극한의 마이너 장르인 클래식 로그라이크부터 FPS까지 다양하게 즐긴다.
또한 취미로 C#을 독학해 유니티 엔진기반 인디게임을 제작한다.

그렇다.
필자는 중증이다.
게임에 진심인 사람으로써,
내가 초등학교때문에 꾸준히 공부해온 게임의 역사에 대해 하나하나 풀어보겠다.

겜돌이로서 매우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