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렌은 결국 하이퍼 스케일러 계약을 따냈지만 (엔비디아)
선입금은 받지 못한거네.
역시 ai시장 절대갑은 엔비디아다.

아이렌은 결국 하이퍼 스케일러 계약을 따냈지만 (엔비디아)
선입금은 받지 못한거네.
역시 ai시장 절대갑은 엔비디아다.

흠.....
문득 인텔의 립부탄 아저씨가 'A14공정은 고객들이 돈 내야 개발할거임 & 새로운 팹은 고객들이 선입금해서 빨리 지을 수 있음' 이야기를 한 것이 생각나는군요.
뭐랄까. AI 밸류체인 내 플레이어들이 자체역량으로 투자를 하기엔 역량이 안되니, 엔비디아나 빅테크처럼 쩐주가 먼저 돈을 내주길 바라고 있네요. 뭐랄까...'니들이 급하면 미리 돈을 내라' 정도의 느낌이랄까.

수요가 진짜라면 돈을 내서라도 부킹할 것이고...
실력이 없다면 공급자는 선급금을 받지 못할 것이고...
그러나 공급과 수요가 모두 충분하지만 한끗의 협상 전략 차이일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