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uesh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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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업을 싸게, 길게 보고 투자.
개별 기업의 펀더멘털 중시.
투자 분석 역량 있다면 분산투자보다는 집중투자
시장 주목받지 못하더라도 펀더멘탈 튼튼한 기업 길게 보면 좋은 수익 줄 잠재력



최근 비중 늘어난 종목을 보면 개별 종목보다는 ETF 비중이 압도적으로 많았고, 섹터별로 보더라도 금융, 유틸리티 같은 특정 몇 섹터 제외하고는 대체적으로 비중이 줄었다.
개별 종목만 보면 APPL이 가장 많이 비중이 늘었다.

상대적으로 더 많이 오른 NVDA와 같은 다른 빅테크 기업은 비중 축소하고 덜 오른 AAPL은 단기적으로 가격 많이 떨어졌을 때 비중을 늘린게 아닌가 생각한다.
그 외에 비중 늘린 상위 종목을 보면
트럼프 2기 정책상 수혜가 예상되는 우주항공, 미군 잠수함정 관련 기업인 GD
오일, 정유 시추 관련 기업 SLB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기업 AVPT
데이터클라우드 및 인공지능 SNOW
모두 유망 산업 섹터이거나 트럼프 2기 정책에 수혜 받을 만한 기업들로 보인다.
공통점을 보면 매출과 이익율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아직 재무재표를 잘 보지 못하기 때문에 차트를 참고하면 하락추세이거나 횡보, 혹은 상승중이더라도 눌림 흔적이 있었다.
조엘 그린블란트의 투자철학과 연관해서 생각해보면 재무적으로 탄탄하고 장기적으로 봤을때 상승 가능성 있는 종목을 상대적으로 싼 가격에 왔을때 비중 늘린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