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이전에도 PER 10언저리인 주식들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다시 짜고 있었다.
그렇다고 전쟁의 영향을 덜 받았다고는 할 수 없다. 무엇이 문제였을까?
손익비를 고려했다고 하지만 주도 섹터가 아닌 주식을 담은 것이 문제였을까?
지금와서 대응하기는 늦은 것 같다. 예전에는 변동성이 큰 종목을 담은 채로 하락을 맞고 다 떨어진 후 반성한답시고 가치주 위주로 재구성해서 하락은 온몸으로 맞고 상승은 곁다리로 올라탔었다.
지금은 그것보단 나으니까....
국장은 5월말에 보유주식 절반을 팔고 미장을 환헷지 etf 등을 통해 매수할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