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글사랑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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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하는 사람
Valley 공부를 다시 시작하겠다고 생각했을 때, 플랫폼 개발 상황을 몰라서 내 블로그를 차리고 글을 쓰게 될 줄은 전혀 몰랐다.
의무적으로 써야되는 것은 아니지만 건강한 사람들과의 생태계의 내 몸을 함께 던져보자 싶어서 나도 조금이나마 글을 써보기로 했다.
첫 글을 쓰려고 했는데 살면서 글 쓸 일이 거의 없어서 여러 고민에 휩싸였다. 투자와 삶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들을 쓰고 싶은데 한 글에 다 담을 수는 없으니 글을 어떻게 나눠 쓸지에서부터, 하찮은 생각에서부터 진지한 생각 중 어디까지 담을지, 반말로 할지 존댓말로 할지 등등...
이러한 고민을 이번에 입장한 3기 fellow 친구와 나누었더니 이러한 이야기를 해주었다.
아이들 두...

도자기 이야기가 저에게도 유효한 것 같네요. 저도 이런 저런 고민 때문에 글을 썼다 지웠다 반복하며 완벽을 추구하다가 이도 저도 안 되는 것 같은 상황이라 ㅋㅋ... 좋은 글 감사합니다.

생각이 깊은 분들이 많아서 많이 공감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